UF BEER는
우리나라 토종 및 육종 보리를
충청북도 음성군에서 유기농법으로 직접
재배합니다. 환경과 고객을 생각하며
과학적인 공정과 정성을 담아
최고의 맥주를 빚어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다양한 제철 재료들을 가득 넣은
그 계절의 풍미를 담은 맥주를 만들겠습니다.
납품 협업 문의 : 010 - 3435 - 5l5l
gentleman@ultra-f.com
UF BEER는
우리나라 토종 및 육종 보리를
충청북도 음성군에서 유기농법으로 직접
재배합니다. 환경과 고객을 생각하며
과학적인 공정과 정성을 담아
최고의 맥주를 빚어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다양한 제철 재료들을 가득 넣은
그 계절의 풍미를 담은 맥주를 만들겠습니다.
납품 협업 문의 : 010 - 3435 - 5l5l
gentleman@ultra-f.com
우리나라 토종 및 육종 보리를
충청북도 음성군에서 유기농법으로 직접
재배합니다. 환경과 고객을 생각하며,
과학적인 공정과 정성을 담아
최고의 맥주를 빚어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다양한 제철 재료들을 가득 넣은
그 계절의 풍미를 담은 맥주를 만들겠습니다.
ULTRA-FRESH
FROM GRAIN TO GLASS
24-09-18 KBS
[농촌에 살어리랏다] 직접 키운 보리로 수제맥주 생산 ‘충북 음성군 허성준씨’
23.09.08 cjb 아름다운 충북
이재성 박사님의 식탁보감에서 소개된 유기농 싱글몰트 라거
유기농 싱글몰트 라거 이재성 박사님의 식탁보감에서 소개된 유기농 싱글몰트 라거
2022-06-26 중앙일보
30:33 부터
1분 20초 부터
SBS 일요특선다큐멘터리 135회 출연 1분 20초 부터
2020-06-14 YTN
맥주계 아이돌 명품맥덕 농자천하지대본 세종 설명영상
2025-10-20 머니투데이 뉴스
맥주 한잔! 채널에서 가장 완벽하게 미드나잇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미드나잇(AMBERINTENSO) 소개 영상맥주 한잔! 채널에서 가장 완벽하게 미드나잇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생극양조
대표 : 허성준 010. 3435. 5151 | 헤드 브루어 : 박명균 010. 8506. 6799
충청북도 음성군 생극면 능안로 13-16
gentleman@ultra-f.com | 사업자등록번호 : 420-81-01105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102016451857954
[앵커멘트]
수제맥주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지만, 원료 대부분은 여전히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 속에서 충북 음성의 한 청년 양조가는 국산 보리로 맥주를 빚으며 새로운 길을 열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의 연속 기획 'K-소상공인이 간다' 마지막 순서로, 국산 원료로 수제맥주를 만드는 '생극양조'를 남궁영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내용]
충북 음성군 생극면의 한 양조장.
수확을 마친 보리가 맥아(엿기름)로 변하고, 황금빛 원료가 맥주로 다시 태어납니다.
이곳에서 만들어지는 맥주는 수입 원료 일색인 국내 맥주시장에 도전장을 낸 한 청년의 손에서 탄생했습니다.
농업회사법인 생극양조는 원료 재배부터 맥아 생산, 맥주 양조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로컬 브루어리입니다.
허성준 대표는 귀농 후 농사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2019년부터 농촌진흥청의 지원을 받아 국산 맥아 개발에 뛰어들었습니다.
[허익준 / 생극양조 이사 : '국산 재료를 사용하는 맥주가 있을까' 하고 찾아보니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쪽으로 가야지 우리가 강점으로 가져갈 수 있는 맥주를 만들 수 있겠다라고 생각해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생극양조가 키우는 보리는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흑호'와 '강맥' 품종.
봄에 파종해 6월에 수확하는 독특한 재배 방식을 통해, 현재 연간 100톤 규모의 '울트라 프레쉬'(UF) Beer 브랜드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양조장은 규모는 작지만, 공정만큼은 완전 자립형입니다.
직접 수확한 보리를 맥아로 가공하고, 효모를 더해 발효·숙성 과정을 거치는 모든 공정을 스스로 해냅니다.
모든 공정을 직접 통제하기 때문에, 생산 과정에서 원료의 신선함과 품질을 세밀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농부의 손끝에서 양조가의 기술로 이어지는 '진짜 국산 맥주'가 만들어지는 겁니다.
[허익준 / 생극양조 이사 : 농업진흥청이랑 같이 보리를 계속 연구·개발하고 있고요, 그와 더불어 보리뿐만 아니라 다른 부재료, 복숭아, 오디 등 로컬 재료들을 갖고 맥주를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다 새로운 맥주를 시도하고 있고요, 기술적인 개발도 같이 따라오는 것 같아요.]
생극양조의 도전은 단순히 맥주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국산 재료의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청년이 주축이 되는 새로운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나아가, 지역에서 자란 재료로 세계 시장을 목표한다는 점에서, 농촌 창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상징합니다.
[허익준 / 생극양조 이사 : 수제맥주 씬을 떠나서 국내에 있는 맥주 씬에서는 최고의 기업이 되는 게 저희 바람입니다. 앞서 필리핀에서 온라인 판매를 했었는데, 더 나아가서 독일에서도 경쟁력 있는 맥주로 승부를 보고 싶은 게..]
수입 원료에 의존하던 국내 수제 맥주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생극양조.
음성의 작은 양조장에서 키운 한 알의 보리가 대한민국 맥주의 자존심을 세우고 있습니다.
남궁영진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